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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finished  2010

Unfinished  2010

치요니의 일생 in Tokyo

 오늘 너무아무일이없던날이다. 없던날이라고하면없던날이고 있던날이라고하면 있던날이고.

내가 자라왔던 그곳이 그리고 그 나라가 소란스러운지 몇일이 지났다.

참, 나의 이십년이라는 세훨이 없어지는 기분이었다. 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, 그것은 내가 그곳에서 그렇게 있었던 이유를 상실한 요 근래.

이상한 투명한것에 기대를한다. 나답고 답지않다.

나의정체성이란 있을수 없는것같기도하다.

착한사람은눈을감아도예쁜것이보인뎃!!!
못된 어린이는 말할때 입에서 뱀과 개구리와 더러운 것들이 막 넘쳐 나오고
착한 어린이는 말할때 입에서 반짝이는 보석과 꽃과 아름다운 것들이 막 넘쳐 나온데..

착한사람은눈을감아도예쁜것이보인뎃!!!

못된 어린이는 말할때 입에서 뱀과 개구리와 더러운 것들이 막 넘쳐 나오고

착한 어린이는 말할때 입에서 반짝이는 보석과 꽃과 아름다운 것들이 막 넘쳐 나온데..

Movie <The Never Ending Story>1984
어렸을 적, 오빠가 좋아하고 나도 좋아했던 영화에서 너무나도
반짝이고 아름답고 하얗고 소름끼치는 동물을 처음봤다. ( 유니콘이었던 것 같기도하고
말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안나지만..)
그리고 그 영화는 이러한 느낌으로 내 마음속에 남아있었네.??

Movie <The Never Ending Story>1984

어렸을 적, 오빠가 좋아하고 나도 좋아했던 영화에서 너무나도

반짝이고 아름답고 하얗고 소름끼치는 동물을 처음봤다. ( 유니콘이었던 것 같기도하고

말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안나지만..)

그리고 그 영화는 이러한 느낌으로 내 마음속에 남아있었네.??

하이비스카스 라는 꽃을 알아?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 중 하나.
나에게 뜨거움과 태양과 친하게 해주는 꽃. 저기 멀리 섬나라에 있던 꽃이었지만 우리집
옥탑 베란다에서 한 송이 키웠다. 다만 한송이었지만 왜이렇게 인상깊고 뜨거운것이지
나도 이유는 모름&#8230;&#8230;..!

하이비스카스 라는 꽃을 알아?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 중 하나.

나에게 뜨거움과 태양과 친하게 해주는 꽃. 저기 멀리 섬나라에 있던 꽃이었지만 우리집

옥탑 베란다에서 한 송이 키웠다. 다만 한송이었지만 왜이렇게 인상깊고 뜨거운것이지

나도 이유는 모름……..!

Group Exhibition
Palais de Seoul Gallery
Address: 6 Tonguidong Chongrogu Seoul Korea
Tel: (82) 2- 730-7707 

Group Exhibition

Palais de Seoul Gallery

Address: 6 Tonguidong Chongrogu Seoul Korea

Tel: (82) 2- 730-7707 

End of December.2010

One of unfinished works

One of unfinished works

Sun / Oil on canvas/ 2010

Sun / Oil on canvas/ 2010

Unfinished  2010

Unfinished  2010

치요니의 일생 in Tokyo

 오늘 너무아무일이없던날이다. 없던날이라고하면없던날이고 있던날이라고하면 있던날이고.

내가 자라왔던 그곳이 그리고 그 나라가 소란스러운지 몇일이 지났다.

참, 나의 이십년이라는 세훨이 없어지는 기분이었다. 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, 그것은 내가 그곳에서 그렇게 있었던 이유를 상실한 요 근래.

이상한 투명한것에 기대를한다. 나답고 답지않다.

나의정체성이란 있을수 없는것같기도하다.

착한사람은눈을감아도예쁜것이보인뎃!!!
못된 어린이는 말할때 입에서 뱀과 개구리와 더러운 것들이 막 넘쳐 나오고
착한 어린이는 말할때 입에서 반짝이는 보석과 꽃과 아름다운 것들이 막 넘쳐 나온데..

착한사람은눈을감아도예쁜것이보인뎃!!!

못된 어린이는 말할때 입에서 뱀과 개구리와 더러운 것들이 막 넘쳐 나오고

착한 어린이는 말할때 입에서 반짝이는 보석과 꽃과 아름다운 것들이 막 넘쳐 나온데..

Movie &lt;The Never Ending Story&gt;1984
어렸을 적, 오빠가 좋아하고 나도 좋아했던 영화에서 너무나도
반짝이고 아름답고 하얗고 소름끼치는 동물을 처음봤다. ( 유니콘이었던 것 같기도하고
말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안나지만..)
그리고 그 영화는 이러한 느낌으로 내 마음속에 남아있었네.??

Movie <The Never Ending Story>1984

어렸을 적, 오빠가 좋아하고 나도 좋아했던 영화에서 너무나도

반짝이고 아름답고 하얗고 소름끼치는 동물을 처음봤다. ( 유니콘이었던 것 같기도하고

말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안나지만..)

그리고 그 영화는 이러한 느낌으로 내 마음속에 남아있었네.??

하이비스카스 라는 꽃을 알아?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 중 하나.
나에게 뜨거움과 태양과 친하게 해주는 꽃. 저기 멀리 섬나라에 있던 꽃이었지만 우리집
옥탑 베란다에서 한 송이 키웠다. 다만 한송이었지만 왜이렇게 인상깊고 뜨거운것이지
나도 이유는 모름&#8230;&#8230;..!

하이비스카스 라는 꽃을 알아?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 중 하나.

나에게 뜨거움과 태양과 친하게 해주는 꽃. 저기 멀리 섬나라에 있던 꽃이었지만 우리집

옥탑 베란다에서 한 송이 키웠다. 다만 한송이었지만 왜이렇게 인상깊고 뜨거운것이지

나도 이유는 모름……..!

Group Exhibition
Palais de Seoul Gallery
Address: 6 Tonguidong Chongrogu Seoul Korea
Tel: (82) 2- 730-7707 

Group Exhibition

Palais de Seoul Gallery

Address: 6 Tonguidong Chongrogu Seoul Korea

Tel: (82) 2- 730-7707 

End of December.2010

One of unfinished works

One of unfinished works

Sun / Oil on canvas/ 2010

Sun / Oil on canvas/ 20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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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i Hyun ha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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