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요니의 일생 in Tokyo
오늘 너무아무일이없던날이다. 없던날이라고하면없던날이고 있던날이라고하면 있던날이고.
내가 자라왔던 그곳이 그리고 그 나라가 소란스러운지 몇일이 지났다.
참, 나의 이십년이라는 세훨이 없어지는 기분이었다. 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, 그것은 내가 그곳에서 그렇게 있었던 이유를 상실한 요 근래.
이상한 투명한것에 기대를한다. 나답고 답지않다.
나의정체성이란 있을수 없는것같기도하다.
End of December.2010
치요니의 일생 in Tokyo
오늘 너무아무일이없던날이다. 없던날이라고하면없던날이고 있던날이라고하면 있던날이고.
내가 자라왔던 그곳이 그리고 그 나라가 소란스러운지 몇일이 지났다.
참, 나의 이십년이라는 세훨이 없어지는 기분이었다. 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, 그것은 내가 그곳에서 그렇게 있었던 이유를 상실한 요 근래.
이상한 투명한것에 기대를한다. 나답고 답지않다.
나의정체성이란 있을수 없는것같기도하다.
End of December.2010
Ji Hyun ha
Email: michelle8696@gmail.com